"美정계 접근하려 성로비까지"…러 '女스파이'에 워싱턴 발칵
"美정계 접근하려 성로비까지"…러 '女스파이'에 워싱턴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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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20 08:28
  • 업데이트 2018.07.2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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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계 접근하려 성로비까지"…러 '女스파이'에 워싱턴 발칵

(워싱턴 EPA=연합뉴스) 총기 소지권 옹호론자인 러시아 여성 마리아 부티나(29)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총기를 들고 있는 날짜 미상의 사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거주하며 러시아 스파이 노릇을 한 혐의로 미 수사당국에 체포된 부티나가 미 정치권에 접근하려고 성 접대까지 불사했던 것으로 18일(현지시간) 드러나 워싱턴이 큰 충격에 빠졌다
ymarsha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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