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한기 사진가의 '와일드 지리산 1000일' (13)금계마을 박새 새끼들
백한기 사진가의 '와일드 지리산 1000일' (13)금계마을 박새 새끼들
  • 백한기 백한기
  • 승인 2018.09.07 18:07
  • 업데이트 2018.10.02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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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마을 호두나무 둥지의 박새 새끼들. 사진=백한기 사진가
금계마을 호두나무 둥지의 박새 새끼들. 사진=백한기 사진가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의 늙은 호두나무 구멍 속에 둥지지 박새 새끼 13마리가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2018년 6월 7일 촬영).

박새(great tit, Parus major)는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다. 배와 뺨은 흰색이며, 날개는 대체로 회색빛을 띤다. 박새는 나무 구멍, 돌담의 틈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주로 딱따구리류가 썼던 둥지를 사용한다. 알은 4개~13개 정도 낳는다.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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