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판문점비준·행정정보 유출' 놓고 회동
여야 원내대표, '판문점비준·행정정보 유출' 놓고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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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01 10:01
  • 업데이트 2018.10.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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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3일 오전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2018.8.13mtkht@yna.co.kr
문희상 의장,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3일 오전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2018.8.13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1일 오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회동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이번 정기국회 쟁점 법안 처리와 예산 심의 등 현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비롯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에 대한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비인가 행정정보 유출 논란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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