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중의 Photo&Tag (3)지난 여름의 하늘
박재중의 Photo&Tag (3)지난 여름의 하늘
  • 박재중 박재중
  • 승인 2018.11.13 09:12
  • 업데이트 2018.11.13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찍은 하늘.

폭염에 진저리치며 보았던 그 하늘, 지금 보니 그저 푸르고 시원한 느낌. 

기분 좋게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지금은 11월, 가을의 한복판. 

지금이 좋으니 지난 일도 다 좋은 추억이 되는 것일까. 

가을은 이래저래 참 넉넉한 계절인 것 같다.

 

<프리랜스 사진가>blog 채식이야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