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철 교수의 '일상 속 기획창의학' (7)단점보다 미덕이 더 많은 빡빡이머리
박기철 교수의 '일상 속 기획창의학' (7)단점보다 미덕이 더 많은 빡빡이머리
  • 박기철 박기철
  • 승인 2020.01.27 23:13
  • 업데이트 2020.01.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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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철 교수의 '일상 속 기획창의학' 로고

하나 – 7. 단점보다 미덕이 더 많은 빡빡머리

머리를 밀면 다섯 가지가 좋다.
일명 빡빡머리의 오덕이다.

첫째, 많아지는 흰 머리와 적어지는 머리 숱 걱정에서 벗어난다.
둘째, 이발소나 미용실 안 가도 된다.
셋째, 아침에 새집머리 지을 일이 없다.
넷째, 모자를 써도 머리 모양이 안 망가진다.
다섯째, 마음이 여유롭고 자유로워지니 머리가 잘 돌아가 기획창의가 잘 될 듯하다.

이상 빡빡머리가 주는 오덕은 빡빡머리가 겪는 단점을 충분히 능가하고 남는다.

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난 후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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