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멸종위기 쇠물닭 가족의 즐거운 하루
[화보]멸종위기 쇠물닭 가족의 즐거운 하루
  • 최창호 최창호
  • 승인 2021.05.21 17:05
  • 업데이트 2021.05.21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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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새끼들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5월에서 8월 사이 5~10개의 알을 낳는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먹이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멸종위기 쇠물닭 새끼가 어미가 새가 물어다 준 풀벌레를 받아먹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멸종위기 쇠물닭 새끼가 어미가 새가 물어다 준 풀벌레를 받아먹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새끼들에게 차례로 먹잇감을 먹이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쇠물닭이 새끼에게 먹잇감을 먹이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새끼들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새끼 한마리가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있는 연잎 위에서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가족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가족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새끼들이 어미 뒤를 따라 가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가족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가족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새끼들을 데리고 산책하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쇠물닭 가족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연못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5월에서 8월 사이 5~10개의 알을 낳는다. 2021.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여름새인 쇠물닭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연못에서 여섯마리의 건강한 새끼를 부화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멸종위기 관심 대상으로 5~8월 수풀이나 연꽃이 많은 연못 등지에서 5~10개의 알을 낳는다.

자신의 몸집 정도 크기의 왕발을 가진 새끼들은 연잎을 타고 물위를 떠다니거나 수풀 위에서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열매, 곤충 등을 받아 먹으며 자란다.

쇠물닭은 1970년 말까지 농촌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개발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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