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이태원역에 등장한 오징어게임 '참여하시겠습니까?'
[뉴스1 PICK] 이태원역에 등장한 오징어게임 '참여하시겠습니까?'
  • 안은나 기자 안은나 기자
  • 승인 2021.09.25 12:35
  • 업데이트 2021.09.25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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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게임 팝업체험관 '오겜월드' 26일까지 연장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신작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태원역에 마련된 팝업체험존 오겜월드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한국 시리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1위는 물론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며 K콘텐츠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오징어게임에 나온 세트를 구현한 오겜월드에는 땅따먹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오락기, 미끄럼틀 등 골목놀이 기구들과 홍보 영상 등이 전시돼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2434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에 마련된 '오징어게임' 팝업 체험존 '오겜월드'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1.9.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