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철 교수의 창의한자(創意韓字) (33) 하늘과 땅 사이 생
박기철 교수의 창의한자(創意韓字) (33) 하늘과 땅 사이 생
  • 박기철 박기철
  • 승인 2022.05.20 06:30
  • 업데이트 2022.05.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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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 생

三은 하늘 땅 사람(天地人)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만 사나요
사람은 물론 온갖 생명체들이 삽니다
그런 차원에서 천지인과 다른
천지생이라는 뜻의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